고준희 "살 빼다 몸 망가져"…'이 수술' 중 오열, 다이어트 어떤 방식으로 했길래?
배우 고준희가 아프리카TV 채널을 통해 난자 동결 시술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었다.
그는 수술 직전 의사에게 난자가 9개 정도만 나올 것이라는 뜻을 듣고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방송인을 하고 다이어트를 해서 신체가 망가졌나 싶었다고 후회했었다.
고준희는 과거 하루 한 끼만 먹거나 밤 12시 직후에만 식사하는 극단적인 살 빼기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난자 냉동 수술은 위고비 효능 늦어도 36세 전에 하는 것이 좋으며, 무리한 다이어트는 호르몬 벨런스를 깨뜨려 난소 기능을 나쁘게 만든다.
